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해원 의원 발언
우리 과장님이 정말 잘 파악하고 계시네요. 업무에 대해서. 제가 지금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다른 부분 쪽에서는 지금 대체적으로 말이 안 나오는데 몽골분들을 지금 데리고 오신 분들이 상당히 지금 저한테 전화가 많이 와요. 그래서 내가 뭐 잘 타일러서 한 번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다음 우리 그 MOU 체결해서 데려올 때 좀 착안을 하시고 잘 아시겠지만, 필리핀이나 베트남, 특히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베트남 인부를 이번에 썼어요. 배밭에서 그런데 베트남도 괜찮은 데는 괜찮고 또 태국 애들도 좀 괜찮은데 대체적으로 농가에서 선호하는 그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태국 쪽입니다.
태국 애들이 일을 참 잘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하면 모니터링을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 농가들이 선호하는 쪽으로 그리고 또 외국, 몽골 애들하고는 전혀 언어 소통이 안 된대요.
근데 우리 농가들이 전부 다 지금 우리 핸드폰으로 해가지고 말을 하면 태국 애들은 그냥 알아먹고 이렇게 하거든요. 근데 그게 좀 몽골하고는 소통도 안 되고 금방 우리 과장님이 말했듯이 애들이 좀 반항심이 있대요. 반항심.
뭐라고 조금 하면 인상부터 좀 달라진다고 그래요. 어떤 농가에서는. 그래서 일 시키기가 정말 어렵다, 이런 말들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뭐 이탈자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