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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문환 의원 5분자유발언

260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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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그 뭐 일중공지 요 지금 사업을 지금 올해 하신 건가 모르겠습니다만 일중공지를 제가 한번 작년에 씌워봤어요. 씌워봤더니 이게 좀 배가 색깔이 안 나더라고 그래가지고 청배라고 하시죠, 청배. 청배처럼 이렇게 시프, 푸르스름하니 이래가지고 이렇게 돼서 근데 과일 맛은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 대도시권 공판장하고 이렇게 이야기가 돼서 교류를 해서 그쪽으로 이렇게 판매를 하더라고요. 특히 우리 금천에서 한 30만 봉지를 이렇게 씌우신 분이 있어요. 내가 이 실명은 거론 안 하겠습니다.

그분이 그래서 그분은 이제 서울의 가락동 시장하고 중매인들하고 경매사들하고 교류가 됐어요. 그래서 이 배에 청배를 가져와도 뭐 7.5에 6만 원까지 이렇게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일중봉지는 아주 중요합니다.

나주배 명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주 중요한데 판매될 때 사람들은 배라는 것은 정말 이렇게 노랗고 먹음직스럽고 이런 걸 떠오르지만 배 모양은 청배 모양이더라고요. 제가 직접 씌워봐 나서. 그랬더니 그런 곳들은 공판장하고 어떤 일정 정도 교감이 있어서 그쪽으로 이렇게 소통하는 걸로 그런 것까지 우리가 좀 관리를 해야 되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배 맛은 아주 죽입니다. 죽인다는 표현은 좀 그렇습니다마는 맛이 좋습니다잉.

네 그리고 지금 그 영농 부산물 파쇄. 이것도 지금 두 개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조금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뭐 영농 부산물 하면 콩대 뭐 깻대 뭐 이런 것들을 지금 소각을 못 하게 하니까 우리 농가들은 전부 다 지금 그걸 못 밤 9시에 태우시는 분들도 있고 또 농가 옆에다가 막 밭 옆에다 쌓아놓고 그것이 어느 정도 한계가 왔고.

또 이렇게 태우다 보면 어디선가 환경 감시단이 와서 그냥 왜 태우냐 벌금을 내야 된다 어째야 된다 이런 말들이 있는데 지금 다른 지자체 사례들 또 경상도 이런 사례들 이렇게 보니까 파쇄단을 좀 대폭적으로 이렇게 운영을 해서 각 읍면동에다 이렇게 이장 회의나 이런 데서 파쇄하실 분들 하면 파쇄기를 갖고 직접 가서 이렇게 밭 근처에까지 가서 파쇄를 다 해주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그거 한번 찾아보세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