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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강정 의원 5분자유발언

260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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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가 이제 그 지역의 리더고 또 이장이고 위원장이고 또 고집 센 어르신 땅이고 이러다 보니까 피해서 가다 보니까 옛날에 반듯하니 못했다고 어르신들이 그런 말씀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제 귀농 귀촌하신 분들이 들어오고 선도마을 조성사업을 하는데 지금 여기서 워크숍도 하고 주민 설명회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이 지역 리더들이 그 마을의 리더들이 장악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 한번 전에 그런 부류에 속해 들어갔었어요. 한번 들어가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그 얼토당토않은 건데 제가 그걸 하면서도 아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지역 리더들이 이끌려서 가다 보면은 이 사업이 방향이 틀어져요. 그래서 누가 봐도 다수가 봐도 이건 정말 아닌데 하지 말아야 되는데도 하고 있어요.

그런 면이 없지 않아 분명히 하다 보면 생길 거예요. 지금 내가 민원들을 받고 이 조성 선도마을 조성사업에 대해 민원들을 받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어떤 얘기들이 나오느냐 이러면은 그 지역 리더들이 정말 선도마을에 이 마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일부 그렇지 않다.

그래서 그 지역 리더의 이장 또 개발위원장 이런 분들이 몇 분이서 그거 하지 말고 주민들한테 이거 이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 이끌리니까 같이 마을에 살면서 마을 일 보면서 지역 리더한테 대항을 못해요. 대항을 못 하고 하게 되면은 평생 나 죽을 때까지 이제 눈에 가시 박히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참고 안 해버려요. 그러면서 나중에 사업이 진행되고 끝을 보면은 아 이거 잘못됐다. 누가 봐도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거 나중에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오거든요. 그래서 어느 마을에 하는 거예요. 그 전체적인 사람들이 어 우리 마을에 들어오는 진입로가 이렇게 좁고 힘든데 진입로 확보가 우선인지 웬 마을 뒤편에다 주차장을 만들어야 그건 아니지 않냐 이런데 지역 리더들이, 리더들이 오기를 쓰는 거예요, 이제.

그렇게 하자. 이렇게 하니까 그래서 지금 그런 추세로 가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 싶은 얘기는 이 소수 의견 말고요.

다수의 의견을 들어서 설문지 조사를 해가지고 말 못한 사정들을 그 설문지에서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다가 이걸 할란디 하면 좋겠습니까, 아니면 안 하면 좋겠습니까? 이렇게 단답형으로라도 질문을 해서라도 좀 이끌어 내가지고 아 이 속에 잘못돼가는 부분들이 있구나.

그걸 좀 행정에서 파악을 해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했으면 그런 바람에이에요. 어찌 공감..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