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조동준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그래서 광천역사의 공정을 말씀드렸던 건데 정책적 목표를 ’29년 말이라고 하는 지점을 계산해서 잡으셨겠지만 어쨌거나 저는 이것을 최대한 당기려고 하는 노력들을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19년이 아니고 18년 정도까지는 마무리 짓자라고 목표를 세우고 갔을 때 이게 늦어…… 다소 또 늦어지면 이렇게 하는 건데, 실제 그 우려를 저희가 그냥 내려놓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주문은 어쨌거나 최대한 우리가 ’29년 하반기로 목표를 세웠지만 ’29년 상반기든 ’28년 말이든 좀 당기자라고 하는 정책적 목표를 수정하고 그렇게 해 줘야 우리 충남의 어떤 정책 실행에 대한 주민 만족도나 기대감들이 같이 연동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지금까지 우리 충남 도민들이 가지고 있었던 그런 아쉬움들이 있잖아요. 모든 면에서 진척이 늦고 하는 것들이 사실 이게 상실감으로 같이 작용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우리 서천의 입장뿐만 아니고 같이 좀 그렇게 노력을 경주해 주셨으면 좋겠다, 주문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