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심우성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그전에는 그 지역에서 넘버를 다 달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풀어졌더라고. 그래서 이제 아무 데서나 달 수가 있어요, 전국 넘버라고 해가지고.
그러면서 또 그 넘버가 자꾸자꾸 변형이 되잖아요. 사이즈도 변형이 되고 또 넘버 숫자도 늘어났어요. 처음에는 무슨 무슨 가에 1234 이렇게 했는데 이게 늘어나고 이러다 보니까 열악한 시군 휘장사가 그걸 교체하려면 금형값이 많이 들어가요.
그런데 그나마도 내 지역에서 내가 했는데 이게 풀어지다 보니까 양이 줄어드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폐업할 위기가 돼 있어요. 그런데 관에서는 하나씩은 유지를 해야 된다. “적자인데 이걸 내가 어떻게 유지를 하냐.
그러면 지원을 해 줘라.” 그건 또 못 해 준다고 그러고. 그래서 아마 시군의, 시에는 그렇게 큰 고통이 없을 것 같은데 열악한 군 단위는 휘장사가 영업하는 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한번 시군 파악을 해서 좀 열악한 곳은 지원을 해 준다든가 아니면 가격을 어느 정도 형평성 있게 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한번 좀 점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