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수익 사업을 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야지 아까 말했던 시니어클럽, 커피숍 이런 건 수익사업 안 나잖아요, 우리 임대료 받을 수 없잖아요. 아까 말했던 동수·오량 농공단지 협의체에서 운영을 하되 주체가 돼서 운영을 하되 임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야죠, 커피숍이 임대료, 분양 돈을 내고 들어와야 1층은 관리할 거고 거기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2층, 3층 청소 관리라도 할 거죠, 전기소방 안전 관리도 해야 될 테고, 수익사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전환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안 그러면 아까 거기 각자 회사 대표주님들인데 대표님들이 자기 사업하기도 바쁜데 협의체에 관심 갖겠어요, 똑같았던 거잖아요, 67개 업체 중에서 20개 업체만 원래 참석한다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우리 부서에서 더 관심 갖고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