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안 됐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제가 그때 이제 국가계약법 시행령을 좀 개정해 달라고 했는데 아마 그것을 이제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 아마 하려고 지금 노력 중일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생각에는 만약에 거기로 인해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산단에 약 30% 정도의 현재 입주해 있는 기업체가 떠나겠다 이렇게 제가 들었어요, 본인들이 스스로 설문조사를 해가지고 그렇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지금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과장님, 일자리경제과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98%, 99% 분양이 돼 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거기서도 만약에 입주업체가 떠난다면 상당히 거기다 타격이 될거고 거기에 이제 우리가 분양만 잘했지 어떻게 보면은 운영이 잘 못했다는 의미로 비춰지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거기 혁신 산단에 제조업체들, 주로 제조업체들인데 그 업체들이 가동률이 거의 5년하고 비슷하더라고요 수준이, 그러니까 거의 안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깡통 공장도 있을 거고 창고 공장도 있을 거고 그럴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좀 우리 나주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어떻게 하면 그 기업체들이 안 떠나게 하고 또 잡아둘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분들은 이제 아까 제가 거기서는 안 물어봤는데 그분들이 가끔 얘기하는 부분이 그러니까 우리가 서울에 있는 뭐 큰 산단 이런 데 공공의 산단은 연계산업이 돼 있더라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은 예를 들면 주로 기계 뭐 전자 뭐 이런 데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혁신산단이나 농공산단에서는 빨간 장갑 있죠, 작업용 빨간 장갑, 그것도 살 수가 없어가지고 그걸 사기 위해서 이 나주시나 광주로 나온다. 이제 그런 것을 입주할 수 있게 좀 더 해주면 좋겠다, 이런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제가 그 아파트 살면 아파트에 가장 가까운 게 세탁소하고 뭐 편의점 있어야 되고 뭐 몇 가지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이 없어가지고 쉽게 말하면은 굉장히 불편하다. 그러니까 여기에 이제 좀 나갈려고 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기숙사 부분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기숙사 지원도 해 주고 그러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줬으면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혹시 뭐 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