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비교해서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이제 MBN 마라톤을 할 때 처음에 뭐 한 5,000명 이번에 10,000명이 넘어섰어요. 처음에는 선물로 주니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혀 도움이 안 됐어요. 식사를 안 하고 다 지역으로 갔어요.
이번에도 만여 명이 넘는 인원들이 거의 한 80% 이상이 외지에서 오셨거든요. 그래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대체해서 하자 해가지고 하니까 그 인원들이 5,000원, 10,000원씩 줬는데 전체적으로 싹 이제 식당에서 아니면 편의점에서 이렇게 쓸 수 있도록 그걸 자기들 돈 보태갖고 다 이렇게 썼거든요. 그래서 지역 경제 활성화 참 잘됐다 이렇게 해서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대안되는 게 이렇게 인구적 지원사업들 보면 전문가들도 내가 그 이야기를 하니까 아 그 부분은 우리가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하는데, 그 용역을 주면 어떨 때는 보면 그 용역 자체가 저런 용역은 우리도 다 하겠다 데이터 다 나와 있고, 수집하고, 이런 것만 해 가지고 다 용역 됐다고 이렇게 주니까 참 돈이 예산이 많구나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또 실장님이 이번에 인구정책 지원사업에 그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하겠다 하니까 한번 해 주셔서, 안에 있는 측면들을 밖으로 좀 나올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한번 펴줬으면 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