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사례를 보면은 다른 지역들을 보면은 지금 인구정책들을 어떻게 펴나가냐면은. 우리가 이미용권 1년 지급액도 지급하고 해요, 이런 식으로 하는데 정작 청년들한테 지원하는 그런 대책들이 많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공단에 지금 청년들이 많이 찾는 공단에 그래서 호프집이라든가 커피숍이라든가 술집 같은 데 이런 데 전체적으로 그 안에 처녀, 총각들이 모이면은 같이 이렇게 뜻이 맞아가지고 소통되면 결혼할 수 있는 조건들이 갖춰지면 자기들이 알아야 하거든요.
그걸 지자체가 나서서, 이렇게 쿠폰제도 이미용권처럼 쿠폰제를 줘가지고 거기서 술도 한잔하고 얘기도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들을 마련해서 그게 성사가 돼서 지자체에 신고하면 결혼식장 비용도 일부 지원도 하고, 또 임대주택도 지원도 하고, 또 출산하면 출산장려금도 지원해서 그런 대책들이 쭉 세워지니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되거든요. 쉽게 말해서 우리가 임을 봐야 뽕을 딴다 이런 쉽게 말한 것처럼 뭘 그런 여건 들이 주어져야 어떤 대책이 세워지는데 그런 정책들은 거의 내놓지를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나주시가 거기에 대해서 어떤 정책들을 갖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