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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265회 제1농업건설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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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내용으로 나주시장님하고 면담이 있었었어요. 이 대책위가 올 초에 사업 연기를 사업 신청하는 과정에서 그때 이제 두 가지가 제기가 된 거였어요. 주민들의 일단 충분한 숙의가 없었다 두 번째는 현애원 내에 특정 업체가 상당히 많은 내용 그 양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실제로.

그런데 이제 표현은 나주 전체 지역의 분류를 가져와서 처리를 하는 것인데 실제 현애원에서 이 악취가 현애원 자체의 물량을 소화하기 힘들어서 벅차서 이 사업 말고 민간에서도 사업 투자했다가 취소했지 않습니까? 현애원에서 발생되는 물량 자체를 소화하지 못해서 증설이 필요했던 거죠. 그런데 그 소화하지 못했던 양이 특정 농가에 몰려서 있었다 라는 문제 지적을 당시에 나주시장과 상하수도과장이 동의가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팀장님 말씀은 현애원 물건을 현애원은 알아서 한다고 하고 나머지 110톤을 가져온다고 하는데 그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미 현애원에서는 자체적인 분류 처리 시설이 한도에 목이 찼고 더 추가적으로 계속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증설이 필요하다는 거고.

그런데 110톤이 들어왔었을 때 한 3개의 농가였던가, 4개 농가가 아주 집중적으로 분류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이 업체의 직접적인 혜택이, 혜택이라기보다는 영향이 가는데 이런 소규모 이런 농가의 피해 혹은 그리고 인근 주민들의 오래된 악취에 피해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채 추진되는 사업이어서 연기가 됐던 걸로 저는 현장에 있었으니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순히 110톤 들어왔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은 내년 3월 국가보조금 사업 신청 예정한다고 지금 자료에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 예정도 추진 계획이신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