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예산 소비도 하고, 자기 돈 들여서 더 쓰는데, 그래서 이게 크다고 하면 큰돈이고 적다고 하면 적은 돈이라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예산을 들여서 시작하게 만들어주는 것, 여기까지가 우리의 역할인 거고, 그다음의 역할은 배워봤는데 너무 좋으면 자기 돈 투자해서 계속 배우는 거니까 거기까지의 연결은 정말 잘해 줬다, 사업 잘 세웠다, 칭찬해 드리고 싶고 평생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마찬가지로 장애인 우리 특수교육이 나주에 이화학교 하나 있는데 초중고 대학교까지 연계되어 있는 것이 2013년도에 개교했던가요, 그렇죠? 한 12년 정도 됐을 거예요, 나주 이화학교가 그러니까 과거에 교육의 혜택을 못 받았던 장애를 갖고 있든 우리 장애 나주에 장애를 갖고 있으신 분들이 어쨌든 나주 이화학교를 통해서 사회에 나왔단 말이에요.
거기에서의 책임은 이제 우리가 져줘야 돼요, 그래서 체육은 장애인 체육회에서 전담해서 좀 해주고 나머지 교육이라는 목 안에서는 우리 장애인 평생교육이 없으면 그분들의 어디 설 곳이 없거든요. 매일 복지관만 다니면서 다람쥐 쳇바퀴같이만 돌아야 되니까,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프로그램도 지금 엄청 다양하게 있는데 내실 있게 다져질 수 있도록 그분들은 갈 곳은 여기 말고는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