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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65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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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직원 당직 제도는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기상조인 거 같고, 일단은 우리가 일단락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내용을 보니까 23년, 24년 당직 시간에 받은 민원 건수가 일평균 한 6건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근무 외 시간, 당직 시간에 발생되는 여러 사건·사고들은 저는 경찰서 우선 병원 그리고 119 소방서가 우선이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꼭 필요한 행정 업무는 비상연락망을 통해서 할 수는 있는 거고 행정이 그 다 당직에서 당직 시간에 해줄 수 있는 부분들은 그렇게 크지 않다.

그리고 현재 이제 지방자치단체에서 당직 근무제도가 잇따라서 폐지되고 있잖아요. 우리 팀장님이 얘기했을 때는 지금 현재는 도 단위 광역 단위로 이제 예 그러고 있다. 활발하게 되고 있다.

근데 이게 점점 보니까 기초단체로 내려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시작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우리가 이것들이 일단락됐지만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이 사실 점점 떨어지는 건 사실이거든요.

보통 지금까지도 보면요. 그날 당직에서 메모하고 그때 바로 응대할 수가 없어서 그다음 날 출근해서 응대하는 게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기상조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분명히 기초단체 자체까지 영향을 미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들에 대해서 소통하시고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