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네, 제안을 드립니다. 퍼실리테이터도 사실 활동이 그 정도 하면 정말 컨설팅도 하고 우리가 그게 뭐 특별하게 구분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심화 과정을 통해서 전문성을 길러가지고요, 지역공동체의 그런 다양한 숙의 토론 과정에 참여해서 그런 분위기를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조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고민을 해주시고 에너지교육전문강사나 하브루타 강사들 있잖아요. 전문가들은 이 정도 교육해서는 사실은 강사로서 활동하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네, 누군가를 가르쳐서 해야 되는 건 그래서 양성을 했으면 그것도 좋아요.
그렇지만 개인별로 활동을 하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에너지 강사랑 하브루타 강사는. 그런데 이전에 사실은 조금 더 활동하는 곳들이 많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심화 과정도 하시고 또 이런 분들을 지역 아동 센터 같은 데다 연결시켜 줘서 활동을 해 보면서 자기의 역량을 키워 주는 그런 역할까지 지속 가능한 역할까지도 좀 센터에서 신경 써서 해주면 좋겠다. 네, 그리고 사실은 이렇게 되면 문화센터하고 평생학습하고 많이 다름이 없어요. 평생학습에서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양성하거든요, 과정들을.
그래서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데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그 방향성은 좀 고민을 해 보셔야겠다. 이게 평생교육인가 문화센터하고 똑같으면은 뭐 하러 이렇게 따로 하나요.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인데.
네, 그래서 공익활동가 그래서 시민 활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그런 역량 있는 공동체 리더로서의 무엇을 할 것인가는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