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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65회 제2농업건설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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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음으로 넘기겠습니다. 저거보세요. 저렇게 위험한 코스도 저렇게 공사를 했는데 이거 뭐 저 둘레길 업자들이 그냥 편하게 그냥 산속에 포크레인 가기 좋으니까 그쪽으로 그냥 편히 해주신 거 아니에요?

저 얼마나 저 위험합니까? 저런 데도 공사를 저렇게 했어요. 우리 다도 저렇게 위험한 코스 몇 군데 밖에 없고 전부 다 괜찮아요, 가면은.

다시 한번 넘겨보세요. 저것도 봐보십시오. 전부 다 난코스입니다.

저 낭떠러지예요, 낭떠러지. 그 도시과에 참고하시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좀 언성이 높습니다마는 제가 담당 팀장한테 그 이야기를 했어요.

자 이미 공사는 이렇게 됐으니 이제 한번 대번 공사를 다시 바꿀 수는 없지 않느냐. 그러면 이거를 그래도 관광명소로 만들려면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주변에 인프라 구성을 해라, 부대시설을 만들어야 된다, 주차장도 만들고 화장실도 만들고 또 전기도 어떻게라도 끌어와야죠. 아이, 그 낮에만 산책하고 맙니까?

그리고 주차장의 확보가 광장들이 확보가 된다면 거기에다 우리 장성호처럼 지역민들한테 푸드트럭이라도 해가지고 뭐 샌드위치도 팔고 커피도 팔고 호두과자도 팔고 해서 거기 갔다 와서 좀 배고프면 음식도 좀 먹고 이렇게 할 수 아, 우리 저 장성 댐에 가니까 푸드트럭 줄 서 가지고 저 기다려서 음식 사먹어요. 그것도 장성군에서 푸드트럭을 저 경쟁을 붙인답니다. 누가 이거 사람 오겠어요, 여기.

이런 현장을 보고 어설피 산책을 하려면 뒷동산에 올라가서 산책을 하죠. 그래서 과장님 이 부분은 정말 심각한 부분입니다. 우리 저 이미 준공을 앞두고 있으니까 다시 지금 1구간이든지 2구간이든지 다시 바꿀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화장실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또 무슨 뭐 먹을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인프라나 부대시설도 잘 좀 구성해서 그래도 몇 사람이라도 좀 오게 해주십시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