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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65회 제2농업건설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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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엊그제 지금 보고를 받을 때요 화장실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가. 화장실 하나가 없어서 이것이 말이 되느냐 그랬더니 담당 팀장인가 전문가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세상에 화장실 할 수 없습니다, 전기도 뭐 개통이 안 됩니다, 어쩝니다 해서 그러면 내가 행정감사 때 보자, 이거는 또 우리 시정 질문할 타이밍이다 이 타이밍은. 어떻게 1구간 하고 2구간 하고 내가 담당 주무관인가 팀장한테 한번 걸어갔다 오라고 했어요.

자 1구간이 한 2시간 걸립니다. 또 2구간은 3시간 반 걸린대요. 아니, 그 중간에 화장실 하나도 없으면은 요즘에 한 50대 40대 요실금도 많고 뭐 또 뭐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 분들 이제 여자분들은 요실금도 있고 남자분들은 전립선 있어서 소변도 자주 내려오시는 분도 있을 건데 뭐 남자야 어디 가서 소변을 본다고 하지마는 아니 화장실 하나 안 만들어놓고 거기 뭐 관광 활성화가 된다? 또 주차면 지금 KPS 쪽에서 들어가는 거는 차량 17대 있습니다. 관계 뭐 거기에서 근무하신 분들 서너 대 대면 뭐 주차장이 없는 거나 저 똑같고요.

녹야원의 차가 17대 정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 또 뭐 손님이고 뭐이고 차 대버리면 주차장도 없는 거예요. 아, 이런 저 공사를 지금 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이게 관광 활성화가 됩니까?

누가 그리고 지금 제가 앞전 행정사무감사에 그런 지적을 했어요. 지금 1구간 쪽에 막 지금 출발하는 지점에 임도 임도 쪽에 지금 개설을 하면서 돌멩이가 지금 전부 다 안전시설이 안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돌멩이가 구르면 어디로 가는지 아세요?

둘레길로 막바로 떨어집니다. 지금 엊그제 지금 박소준 의원이 직접 가서 현장을 확인해 보니까 너무 위험하더라는 거예요. 거기는 이제 산림공원과고 하니까 그쪽에서 지적을 하겠지마는 그런 거 하나하나도 지금 체킹을 못하면서 어떻게 이게 관광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2구간 쪽에 지금 우리 중흥골드스파에서 들어오는 부분도 지금 저 부분에 솔직히 말해서 진입로가 있습니까, 그것이? 이 펜션도 지금 다 분양해 가지고 지금 중흥스파하고 협약해서 지금 그 길을 낸 것 아닙니까. 이거는 정말 감사 대상이에요, 감사 대상.

어떤 사람이 차를 중흥스파 주차장에다 대놓고 야대 매트 산속에다 깔아놨다는데 10분 거리에 걸어서 거기를 갑니까? 저는 행정은 연속성이라고 봐요. 아무리 뭐 이게요 2015년도에 시장이 어떤 분이 됐는가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계산을 안 해 보니까.

아니, 이런 국비를 따 왔으면은 어느 정도 좀 한번 하면 띄울 수 있는가요, 지금? 화면 한번 띄워주세요. 저 뒤쪽에 화면 다 보십시오. (사진 띄움) 네 저기는 지금 담양호입니다, 담양호.

담양호. 또 계속 보여줘 보십시오. 아니, 처음에 치는 담양호입니다.

지금 여기는 지금 완도 수목원 앞에 있는 저기는 지금 봐보십시오. 돌멩이 화면 넘기지 말아 보십시오, 저기가 공사가 상당히 힘들었대요. 그런데 밑에를 돌로 석축을 싸서 물속을 싸가지고 한쪽을 댔더라고요.

그래가지고 한쪽에다는 저 땅에다가 침을 박았고요. 또 넘겨보세요. 다 그렇게 해 놨어요.

전부 다 공사가 안 컸습니다. 또 넘겨보세요. 또 넘겨보시고.

또 넘겨보십시오. 이게 담양도 있고 전부 다 지금 우리 장성이고 다 찍어 온 겁니다, 지금. 또 넘겨보시고, 다음.

다 지금 물하고 이렇게 근접해 있습니다, 근접해 있어. 또 넘겨보세요. 요거시 지금 단양이죠?

또, 넘겨보세요, 또. 네, 요거이 담양인가요? 뒤쪽에치 잘 안 나와서 담양에서 지금 이거 아 됐습니다.

우리 담양호도 제가 존경하는 임성환 의원하고 한번 또 현장을 한번 가봤어요. 그때 뭐 그쪽에 사진 찍은 놈이 전부 다 임성환 의원 사진 저하고 둘이 찍은 것이 들어가 있기에 지금 여기다 안 올렸습니다마는 전부 다 물하고 이렇게 근접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그때 담당 과에다가 물어보니까 아니 답변을 이렇게 또 그때 우리 보트 타고 우리 경산 위원들하고 가면서 왜 이렇게 공사를 하십니까 그랬더니 난공사라고 그래요, 난공사.

그러면 우리가 지금 3.5킬로미터 2.5킬로미터 구간을 좀 줄여서라도 우리가 국비가 110억 원 들어왔으면 아 5킬로 할 것 절반 줄여서라도 명품길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왜 이렇게 공사를 하셨는지. 어떻게 보면 산책길에 가까워요 산책길에.

그리고 1구간 같은 데는 지금 조금 갔다 우리 임도로 다 올라가죠? 아예 50대, 60대 저도 그 현장을 가봤어요. 누가 거기까지 올라가 갖고 그 밑에까지 내려갑니까.

전부 다 무릎 아프고 관절이 아프신 분들이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