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면 뭔가 우리 공청회 했을 때나 의원들이 지적했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뭐 어떤 반영을 한다든지 어떤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어서 그걸 좀 축소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안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아니, 이제 제가 뭐 우리 과장님한테 너무 이렇게 어필을 않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과장님은 거의 공사가 거의 진행된 상태에서 과장직에 이렇게 취임을 하셨기 때문에 내가 뭐 과장님한테 너무 이렇게 심한 말을 않겠어요.
그러나 그동안 이런 부분에 있었던 그 전직 세 명, 세 명의 과장이 있었다면 그 과장들은 전부 다 직무유기를 한 겁니다. 아니, 국도 저 국비 110억 원을 들여서 하는 이런 사업들이 주변 인프라 구성은 전혀 지금 안 돼 있지 않습니까? 제가 막 의원이 돼서 지금 시정질문 했어요.
이 나주호 둘레길 조성사업 정말 힐링하고 또 풍족한 관광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인프라 구성도 좀 해달라 했더니 답변을 어떻게 하셨냐면 뭐 주차장을 5개를 만들겠다 또 뭐 불회사, 지석천, 솔밭 유원지 또 화장실 하겠다 뭣하겠다 이거 편의시설 하겠다 뭐 자전거도로 하겠다 답변은 멀쩡하게 다 했습니다. 지금 화장실 하나 설치됐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