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목적이 내가 뭘 목적으로 왔는지 여권을 목적으로 했을 때는 여권은 만족이 높아, 그런데 내가 지적재조사로 목적으로 왔는데 그거는 아니야, 그런데 이걸 통으로 지금 만족도 조사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디 서비스가 만족도가 똑같이 ‘나’인데 한 80%가 만족도 했다 쳐요. 그러면 이게 합계가 돼서 만족도가 80인 거지, 어디 부분에서는 구멍이 났고, 어디 부분이 더 이것들을 플러스했는지는 모르시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저희가 분석할 수 있을 만한 항목이 돼야 되고, 실질적으로 이것들을 만족도 조사를 했다고 하면 그다음 계획을 할 때는 이 전년도 거와 전전년도 걸로 분석을 해서 그다음에 계획을 잡고 난 다음에 목표를 설정을 하셔야 되는데, 저는 이렇게 봤을 때는 목표가 있을 수가 없겠다. 뭐 잘하고 있는데 매번 90% 나오는데, 100%를 목표로 하는 것도 우습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다른 시, 우리보다 큰 시는 차치하더라도요.
군 단위에서도 주민 만족도나 친절도 조사를 결과를 용역을 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요. 분석보고서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4개 분야 13개 항목이라든지 항목별로 분류를 해가지고.
다른 데도 보니까 만족도 종합지수에서 아예 그 항목들을 보면 접근용의성 올 때까지가 괜찮았는지 주차부터 다 만족도를 조사하더라고요. 그다음에 시설은 이용이 편리했는지, 내가 앉아 있는데 앉을 자리가 하나도 없었어, 물 좀 목이 말랐는데 물 먹을 자리도 없었네, 이런 그런 것까지도 하고요. 환경의 쾌적성도 만족도도 하고요.
그다음 직원의 대응성 해가지고 거기에는 세부 항목들이 있어요. 친절했는지, 응대가 빨랐는지, 전문성이 있는지, 뭐 이런 식의 전문성, 그다음에 무인 발급 이용기도 하잖아요. 이게 불편한지 안한지, 이거에 대한 편리성.
뭐 위치가 너무 좁다든지 아니면은 이게 고장이 자주 난다든지 이런 관련해서 세부적인 것들을 만족도로 평가하고, 이거에 대해서 세부적인 그러면 아무래도 세부적인 분석이 나오고 그거에 대한 대응 방법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왕 이미 잘 하시지만, 조금 더 잘하시려면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