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목소리 크신 분들은 그런 거 따지지는 않아요. 저희 식당에도 술 드시고 아무것도 아닌데도 막 큰소리치고 그래요.
전체가 다 이렇게 불편할 정도로. 며칠 전에도 봉사과를 다녔는데, 이제 부과금을 한 일주일 전에 우편을 받았는데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재산 압류한다고 이렇게 이제 통보가 와버렸대요. 그래가지고 내용이 이제 들으니까 그런 경우는 없는데 왜 이렇게 빨리 진행을 하느냐 이름 부르면서 이제 소리가 거기 그 안에 다 들리게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과장님도 하도 안되니까 나서서 조금 거드는데 대책이 안 서요. 그래서 우리 이제 직원들 지키기 위한 어떻게 대책이 있나요? 뭐 친절 교육들을 많이 시키기도 하구먼요.
주제로 문구도 하고, 청렴 다짐도 하고, 이런 부분을 하는데, 민원을 위해서 이렇게 친절 민원을 하는데 직원들 지키기 위한 대책은 혹시 마련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