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여기는 이 고독사 위험군은 굉장히 이제 어떤 뭐 어떻게 큰 이제 나중에 자살이나 이런 걸로도 이어지는 걸 방지하고자 하는 위험군과 고위험군으로 나눠지는 거냐, 그냥 단독 독거노인을 독거노인 아니면 1인 가구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이 부분은. 그러면 저는 필요한 것들에 맞춤형으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지원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리가 적은 수면 적은 수대로 맞춤형으로 그리고 이걸 얼마나 어떻게 늘려가서 어떻게 연결을 시켜주실 건가에 대한 계획까지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나. 지금 저도 계속 말씀드리는 게 그겁니다.
이게 복지정책과가 사실은 국비 받아서 우리가 도비 같이 지원해서 계속해서 오는 거 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게 얼마나 잘 효율적으로 사용되는가. 그 한 분, 한 분한테 얼마나 맞춤형으로 되고 또 소외되는 분이 없는가를 찾는 데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이런 부분들의 디테일에 조금 신경을 써주시라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