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도로 주차하는 거 그걸 했다고 하는데 그 이제 우리가 지금 계속 이제 거기를 그렇게 사용하다 보니 주민들이 나중에 예를 들면 주차 요금 받는다 그러면 반발이 더 심해질 건데 저는 왜 그럼 처음부터 만들었으면 차라리 그때부터 주차 요금을 받는 걸로 해버리지 아직도 안 받고 그러는가 이런 생각이 들고 작년에 아니, 올 정례회 때 제가 조사를 해보면 빛가람동 같은 경우는 주차 면수가 충분해요, 도로 그런 거 안 해도 조사를 해보면 무슨 의미인지 알죠, 그런데 이제 우리 운전하시는 주민들이 되도록이면 좀 더 가까운 데 주차하려고 하고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좀 더 근본적으로 한번 한 시간, 두 시간 놓고 서로 얘기를 좀 해봐야 될 사안이거든요. 결국은 저는 뭐 저는 걷기 좋아하고 그래서 그런데 빛가람동 같은 경우는 자전거 또는 걷는 걸로 유도를 하면 참 좋을 것 같다, 저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5월달에 우리 의회 연구원의 연구 단체에서 덴마크 코펜하겐이라든지 제가 봤더니 진짜 거기는 차, 자동차 가진 서민들한테 불편하게 만들어버렸다고 그러니까 이제 아마 우리도 그런 방향으로 이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면서 그 특히나 이게 빛가람동이 시범지역이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 되어지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제 시설관리사업소하고 전혀 좀 안 맞지만 그래도 가장 자주 보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 직원들이 그런 부분을 한번 고려를 좀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