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나주교통 조합장님들, 어려운 시간 내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방 간선 노선이 복잡한 시내를 다니다 보니까 더 힘들다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그러는데. 황의종 조합장님께서 간선이든 지선이든 어디가 편하고 또 힘들고 하는 데가 어디 있겠냐 다 똑같다 이렇게 이제 말씀하셨는데, 우리 보면 나주교통 회사만 문제가 아니고 어디든 회사든 좀 편한 데가 있고 또 힘든 데가 있고 군대도 마찬가지로 또 편한 직장이, 직업이 편한 데가 있고 또 힘든 데가 있거든요.
그렇다면은 만약에 간선, 지선 이렇게 고정적으로 안 하고 한 번씩 이렇게 정기적으로 전반기, 후반기라든지 1년에 한 번씩이라든지 우리 뺑뺑이 돌려서 누가 할 수도, 여기는 누가 이제 맨 고정이 아니라 이렇게 돌려서 회사에서 지정한 대로 이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