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65회 제5농업건설위원회2024-11-27

최문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한 30년 정도는 걸려야 50%를 떨지 그래서 제가 이제 이 원인 분석에 대해서 조금 제가 아는 쪽으로만 잠깐 우리 기술지원과에다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일소피해라는 게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지금 현재까지 봤을 때는 추석 전에는 그렇게 경력이 나왔잖아요.

경력이 나왔는데 추석 전에 경력이 나왔다는 것은 두 가지로 봐야 돼요. 첫째는 수확이 좀 빨랐다, 이제 올해 추석 때 내수 출하를 해야 되기 때문에 빨리 수확을 하는 부분이 있어서 과피가 그 정도로 무르지 않았고 과피 부분이 두 번째로는 이제 종이가 추석 때 사용하는 봉지 들은 3중지로 쌉니다. 3중지로 싸다 보니까 햇빛의 투 율 부분에 대해서 일소 피해를 어느 정도는 감했다고 보고요.

이제 우리 농가들이 이제 그렇습니다. 추석에 배를 수확하고 이제 전부 다 명절을 쇠야 되겠죠. 명절을 쇠다 보면 수확을 한 다음에 한 10일이나 15일 정도 있다가 빨리 또 재차 수확을 해서 조기 수확을 해야 되는데 추석 때 큰 것들을 따다 보니 기대심리가 있는 거고, 거예요.

이제 배를 나머지 배들이 좀 놔두면 커 올라오지 않겠느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완숙도가 높아지는 겁니다, 배가. 그러다 보니까 과피가 완숙이 되면서 상당히 엷어졌어요. 그런 와중에 추석 세고도 계속 고온이 35도 이렇게 하고 야간에 또 온도가 열대야로 계속하고 그래서 이 부분이 이제 추석 전에는 과피가 어느 정도 버텼어요, 그걸.

그런데 그걸 버티지 못하고 일소 피해로 이어졌다 그 부분을 이제 지적하고 이제 말씀드리고 싶고 이 예방을 이제 해야할 거 아닙니까, 예방? 또 내년에도 이런 피해가 없으리라는 법이 없지 않습니까? 또 아까 우리 과장님 적산 온도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젊은층이나 조금 배 농사에 대해서는 아신 분들은 적산 온도를 다 계산을 해서 배수확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나이 드신 분들이나 이런 관행농법을 하신 분들은 적산 온도가 뭔지를 말을 하시면 잘 몰라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우리 그 마이스터 대학이나 이렇게 다니신 분들하고 저도 마이스터 대학을 다녔는데 이런 분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 다 우리 한 가지 실험이 있습니다. 배는 따가지고 우리 그 바케스 있지 않습니까? 바케스에다가 물에 담가보면 알아요.

물에 담가서 배가 밑바닥까지 가라앉으면 상당히 좀 그때는 수확을 조금 있다 해도 되는 부분이 있는데 배를 완전히 완숙이 되고 이렇게 지베렐린 칠한 것들이 있으면 배가 뜹니다. 아니어도 3분의 1 밑으로 중간 그리고 제일 위에까지 뜬 배가 있어요. 그런 배는 쉽게 말해서 바람들어간 배죠.

그런 부분에 중간에 약간 못 미쳤을 때 수확하면 수확 적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저는 이제 적산 온도 부분에 대해서 저도 바쁘다 보니까 계산을 안 하기 때문에 그냥 배를 하나 따요. 따서 그냥 밖에서 담가봅니다.

담가서 일정 정도 바닥에서 살짝 뜰라말라 하고 하면 저는 수확을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는 이제 뭐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지금 우리가 그 냉해 피해를 위해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 우리 지금은 살수, 미세 살수용 이 부분이 상당히 좀 이제 효과가 있으리라고 봐요. 이제 봄에 꽃 필 때나 이럴 때는 동상의 예방을 위해서 미세살수를 하고 또 이렇게 고온이었을 때는 우리가 미세살수 위에서 물을 뿌려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그 우리가 지금 그 사업이 있죠? 동상의 미세살수 사업을 좀 확대를 해야 할 부분이 있다 특히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특히 무지베렐린으로 가는 배들한테는 그런 사업들을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좀 해줄 필요가 있다, 이제 지베렐린을 칠한 배들은 전부 다 배 봉지를 3중 봉지로 씌웁니다. 그런데 지베렐린을 칠하지 않는 배들은 전부 다 이중지를 씌워요.

그러면 햇빛 투과율이 너무 직접 때려 버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올해 피해가 더 심했던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사업들을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제가 말하고 제가 말 끝내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그리고 이제 이 말씀을 또 하나 드리고 싶어요. 이 봉지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실증을 좀 한번 했으면 그런 시범사업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제가 이렇게 일소피해가 많이 나오다 보니까 우리 청년 농업인들하고 제가 대화를 좀 해봤더니 배 봉지를 좀 그 숨쉬는 봉지가 있어요.

숨쉬는 봉지가 있었는데 이런 봉지를 미세한 구멍을 뚫어서 이 더위 그 속에서 머물렀던 더위들이 좀 빠질 수 있도록 그 사업을 좀 한번 그 시험 삼아서 한번 해 보면 좋겠어요. 이제 봉지회사는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그 봉지회사가 한번 그거를 숨쉬는 봉지라고 해가지고 출시를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봉지를 사용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우리 청년농들한테 그 말이 나왔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 내년에 봉지를 그 봉지로 한번 씌어보려고 그러는데 우리 그 기술지원과에서도 그 한 시범사업으로 그것을 한번 해 보시는 것이 어쩔까.

그 배 봉지가 삼중지는 검은 색깔로 파란 색깔 해서 두 겹, 세 겹 하다 보니까 햇빛이 지면 엄청 그 속에서 고온일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사업들을 시범사업으로 돈 몇 푼 안 드니까요. 그건 뭐 예산 세울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몇 자리에다 해서 한번 그런 쪽으로도 우리가 돼야 좀 방지 대책으로 한번 준비를 착실히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일소 피해에 대해서는 뭐 하늘이 한 일이라 지금 저도 농사를 거의 28년째 배과수원을 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이어서 저도 이제 그 지베렐린 안칠한 배밭을 한밭짜리를 했는데 컨테이너로 한 400개 정도 갖다 버렸어요.

버렸는데 보험 조사 끝나고 이게 가공공장으로도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나 가슴이 아팠겠습니까? 농사를 지어가지고 출하도 못하고 배는 딸 때 보니까 엄청 좋더라고요.

그런데 따서 찢어보니까 다 그냥 얼병이 든 거예요. 그래서 참 가슴 아프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행정에서도 이제 기후변화에 대해서 대응할 그런 준비들을 착실히 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