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네,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의원입니다. 김정숙 의원께서 말씀하신 붙여가지고 하는 건데요, 이게 엄청 조심스러웠거든요, 의회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연속 사업이라서 금액의 크고 작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보내는 학부모님들의 보냈을 때의 민원 그리고 다녀온 이후에 소감, 갔다 왔을 때는 정말 아이한테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좋은 경험이었다, 이렇게 하는데 정작 막상 보냈을 때는 오랜 시간 비행기 타가지고 적응 못하고 있다, 잠 못 자고 있다, 한 번만 챙겨봐주면 안 되냐 이런 전화들이 늘상 왔었거든요.
그래서 고민해 보는 거예요, 꼭 미국으로 가야만이 어학연수를 하는 건지 아니면 우리 대한민국 관내에 있는 어떤 시설이 있다고 하면 그곳에 가는 건 어떻겠는지 또는 미국까지 아닌 장거리 여행의 장거리 비행이 아닌 좀 짧은 거리에 여행을 갈 수 있는 국가를 선택해서 바꿀 수 있는 건 아닌 건지 이런 것들을 좀 어떤 사업을 끝낼 때 사업을 했던 수행한 학생들이나 부모님들한테 대한 반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드렸던 말이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갔다 온, 갔다 왔을 때는 아, 너무 좋았다, 너무 애가 만족해야 한다, 이런 말인데 막상 보냈을 때 과정에서의 연락은 정말 염려가 많거든요, 아직도 적응 못한다, 그런데 기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