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내가 앞전에 그런 말을 했을 거예요. 지금 저기 그 영산포 쪽에 나가보면 우측에 도로 옆에 식당에 갔더니 식당에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싱가포르하고 태국 쪽에서 관광객들이 왔는데 버스 10대 댈 데가 없어 가지고 거기에다가 적어놨더라고요.
적어놔서 건의사항이라고 나주시에다가. 그 내가 그때 한번 이야기를 했을 거예요. 차에 관광버스 10대가 댈 데가 없어서 예약을 못 받았는데 이거를 나주시 행정에다 건의를 하겠다고 칠판에다가 써놨습니다.
지금도 써놨는가 한번 가보시면 그 식당 사장님이 그래요. 의원인지 알고 의원들이 그쪽에 밥 먹으러 갔는데 이거 한번 보십시오, 저희들이 예약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지금 우리 영산강 국가정원 사업에 나는 더 투자가 돼야 된다고 봐요.
정말 멋지게 투자는 하되 하되 우리가 거기에 발맞춰서 같이 보조를 왼쪽 바퀴가 굴러가면 오른쪽 바퀴도 굴러가서 그런 어떤 우리 지역 상권을 살리고 밥 한끼라도 우리 영산포에서나 아니면 원도심에서 먹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준비해 나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