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아무튼 그런 거예요, 그 나주 출신 저번에 저희도 끊겼지만 그분들하고 계속 그 김남정 선수, 세지, 사격, 그렇죠, 세종시 출신으로 지금 뛰고 있기는 한데 그런 분들도 잊지 않고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해 줬으면 좋겠어요, 저희 할 수 있다고 하면 그래서 그 제가 보도자료 나온 거 있어서 봐가지고 과장한테 보내드리고 과장님도 체크하고 계시는데 이번 전국동계체전에서도 나주 다시 초등학교 출신 선수인데 또 5관왕, 금메달 5관왕까지 했어요, 그런데 이런 친구들 잊지 않고 잘 챙겨 봐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시가 사격, 아니 우리가 우리 시 관내에 전국 대회를 주최할 수 있는 종목이 사격, 사이클 뭐 육상 이 정도 있는데 시청 우리 또 직장 운동부로는 사격하고 아니, 육상하고 사이클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아마 그 친구가 나주 영산포 출신인데 전남체고 갔다가 한체대에서 곧 졸업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친구 한은정 선수 아마 체육회는 체크하고 있을 거예요, 체육회에서 육성 기금도 주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인재들 빠지지 않고 잘 챙겨 봐줬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관내에 있는 학교에서 하는 금성고등학교 사이클 하죠, 미용고등학교 사이클 하죠, 이런 친구들은 관리가 되는데 전남체고, 광주체고로 넘어가면 지도자들끼리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조금 거리가 갑자기 벌어지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우리 시 행정에서는 그런 관점 안 하시고 다 챙겨 봐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