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게 정확하게 저도 여기서 출발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금성산은 그냥 이렇게 한수제에서 차 대면 왼쪽으로 월정봉 찍고 낙타봉하고 이렇게는 가보거든요. 그러면 그냥 몇 시간짜리잖아요, 하루 반나절이면 타고 충분히 오니까 반대로 노안에 정열사에 차 대고 올라가도 거꾸로 내려오는 거니까 근데 누가 그런 말씀 하시더라고요, 다시에서 문평, 다시에서 출발해야 금성산 끝이고 노안이 끝인데 끝에서 끝을 가야 금성산을 간 거지 그 말씀 하셔서 제가 금성산에서 이게 야영이 안 되는 거니까 그래서 그 생각을 해본 거예요. 그러면 다시, 문평에서 타가지고 하루 종일 걸어서 물 위에서 한번 가볼까, 아니면 백패킹 메고 하룻밤 자고 1박 2일로 한번 돌아볼까 이런 생각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품들도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뭐 식산으로 둘레길 만들어주고 불회사로 둘레길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데 지리산에 구례에 남원, 하동이 주로 있지만 겨울 설산 보려고 구례에 관광객들이 엄청나거든요.
대피소에 돈 내면서 예약이 예약이 다 차 가지고 갈 수가 없어요, 그 정도니까 금성산도 상품을 개발해야 될 것 같아요, 군부대 문제도 겹쳐 있기는 한데 그냥 임도만 관리하고 등산로만 하고 이렇게 생각할 게 아니라 금성산을 올곧이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도 있지만 관광이나 문화상품으로도 개발할 수 있는 거라서 담당 과장님이시니까 정확하게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몇 시간, 옛날에 제가 한 10년, 이쯤에 금성산 지도를 본 적이 있거든요. 우리 손수건 같은 만든 그 그림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가면 몇 시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가면 몇 시간, 이 지도가 있었던 거 생각나는데 아무리 찾아도 자료가 안 나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