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아니요. 저는 그 이 제일 처음에 말하게 된 계기도 그 내용이었어요, 과거에 제 어릴 때 생각해 보면 가로수 아래로 쭉 다 무궁화 나무였거든요, 나주가 그런데 도로 확포장 하면서 이제 차선이 넓어지면서 계속 없어지고 일부 구간은 아직도 무궁화 나무가 있고 이런 상황인데 그래도 국화니까, 우리 시가 관심 갖고 있는 구간, 지금 외국어 고등학교에서 금천 관정동으로 들어가는 길, 무궁화 나무가 가로수로 있는 거잖아요, 과거에 그쪽이 금천 나가는 금천 소재지까지 다 무궁화였거든요. 제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기억이 한데 도로 확포장 공사하면서 다 소멸된 상황인데 그 내용 때문에 무궁화를 말했던 거고 여기 보면 작년도에 뭐 장려상 받으셨네요, 전라남도 우수분화이지만 그만큼 정부에서도 국화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거니까 나주에도 어느 곳 한 곳은 무궁화 동산을 조성해야 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