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제가 우리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숙소 안내 나오는데 모르겠어요, 남평, 다도, 반남 여기 가지 마라는 건 아닙니다,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에서 정서를 나누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런데 저는 숙박을 지원해 주면 당연히 먹고 노는 건 나주에서 쓸 테니까 일단 여기에 잡아놔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숙박을 지금 계속 말하는 거니까 숙박상품을 어떻게 상품화해서 팔 건지 그다음 내용들은 자연스럽게 우리가 패키지로 끼워 넣으면 돼요, 음식은 특산물 있으니까 특산물 하면 어떻게 또 페이백을 해 줄 건지 그것만 생각하면 되는 거니까 일단 그 정도는 생각을 하고 이걸 준비해야 된다, 나주에 어떻게 방문했는데 방문한 걸로 관광객 몇 명 왔다, 이걸로 할 게 아니라 여기에서 몇 명이 잤다, 이걸로 저는 따져야 한다고 보는 거구요. 읍면동 소규모 축제 제가 아까 김강정 아니, 김정숙 의원님 1,000만 원 정도는 줘야 축제하지 않겠냐 이렇게 하는데 1,000만 원 갖고 어떻게 그러면 영산강 축제 1,000만 원 갖고 하실래요? 이거 금액 제한 안 뒀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예산 편성하니까 세워져 있어야 된다고는 알겠는데 모르겠어요, 지금 이거 지금 지역별 현황 보면 이거 새로 하는 거 아니잖아요, 이미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