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나주 말고 제가 지자체 세 군데 축제를 한번 얘기해 드릴게, 강원도 하천은 겨울에 산천어축제라고 들어보셨죠, 요즘은 뭐야, 생명 문제 때문에 말도 많거든요, 거기가 산천어를 잡아서 했는데 이게 이제 가둬가지고 그 문제는 아니고 그다음에 진주의 남강의 유등축제라고 있어요. 그다음에 세 번째 보령의 머드축제거든요, 이 3개의 특징이 뭐냐 하면 그 계절에 가는 거고 진주의 유등축제는 굉장히 유래가 오래된 축제라고 저는 듣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보령의 머드축제는 여름철에 하면서 거기에 뭐죠, 저기 머드, 뻘, 갯벌을 이용한 축제 그다음에 화천의 산천어는 거기가 굉장히 춥고 또 뭐랄까 이 물이 맑아가지고 산천어를 가둬서 얼음낚시한다는 이런 축제로 했거든요.
이 세 축제는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많은 외국에도 알려져 있고 그래요, 근데 인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나주도 이런 것을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으로 저는 이 축제를 좀 만들어가야 되지 않느냐, 제 생각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