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기준 초과로 지원을 못 받는 계층이나 또 이제 기초생활 수급자는 아닌데, 소득이 조금 높아가지고 또 제외된 경우 커트라인에 아니면 또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도 주변 도움 없이 생활하기 어려운 이제 독거노인이나 또 아까 1인 청년 거기도 지원하더만요. 1인 가구 청년 이런 부분들. 왜냐면 갑자기 뭐냐 실직하고 소득이 없는디 대상이 아니어서 또 늦어진 경우 사각 복지 있는 사람들.
또 중증 환자인데, 의료비 지원이 기준이 이제 안 되니까 못 받고 또 이제 충족하지 못한 사람들. 우리 전 엊그저께 금남동에 통장님이 한번 연락 오셔가지고 이분이 6남매를 기르고 있는데, 6남매, 나주에 6남매를 기리고 있는데 자기가 몸이 아파요. 통풍이 와가지고 근데도 벌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오니까 주변에서 보고 좀 아쉽다, 이런 부분들은 나주시에서 뭐 이렇게 지금 자녀 이렇게 다자녀들 지원하고 그랬는데 좀 그런 부분들 좀 자세히 살펴봐가지고 좀 지원 기준을 좀 명확하지 않더라도 여기에서 한 번 더 살펴서 해주면 좋지 않냐 이런 말씀들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