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중 주차하다 하다못해 어떨 때는 잠깐 한다고 삼중까지 와서 그 코너도 심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안전사고가 이제 사고가 나면 이미 좀 늦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크게 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유턴하는 건데, 유턴도 방해 되고요, 사실은. 그 부분 다시 단속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서.
사실 그 안쪽 골목에 이화원이 있는 그쪽 코너 골목 들어가는 골목이요. 양쪽으로 대고, 그것도 모자라서 임시적으로 거기도 이중주차를 하게 되고. 한가람내과에 있는 건물 선도빌딩, 선도빌딩이 아니죠.
그 비전타워 있는 그 건물 앞으로 그러면 차 한 대가 지나가기가 되게 힘들 때가 되게 많아요. 그리고 특히 겨울에는요. 차 얼어가지고 길이 얼었을 때 그 코너 돌 때 진짜 위험해서 되게 조심스럽고, 사람도 거기 건너다니기가 내가 조심한다고 그래서 이게 차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되게 조금 위험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을 상가 활성화와 다 중요는 한데, 어쨌든 주차장이 다 상가 안에 있잖아요. 그리고 거기 활성화를 하고 저희가 그래서 주차 공간을 저희 주차장의 수를 그것들로 좀 저희가 계산해 봤을 때, 부족하지 않다라고 했는데, 그 지역을 보면 차량은 밑에 들어가면 지하는 다 차 있고. 그쵸?
그런데 차량은 밖에 다 서 있고. 그러면 시민들 와서 불편하고, 그 또 상가들도 불편한데, 우리가 조사하고 할 때는 부족하지 않다라고 결과가 나왔고. 이걸 어떻게 이 괴리를 어떻게 해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