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안타깝더라고요. 안타깝고 내가 금요일날 트랙터를 빌려서 토요일날 반납을 해야 되는데 반납을 해야 되는데 토요일날은 쉬는 날이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냐 했더니 이게 일요일날 끝마치 지나고 월요일날 주면은 혹여 이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원래 토요일까지만 이렇게 사용해서 안전사고라든지 이런 것이 나오면 일요일날 운행을 하다 안전사고가 나면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 고심 끝에 토요일날 쉬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나와서 그 기계를 반납을 받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제 전화를 했죠. 오후 한 4시 반에.
쉬고 있는 분이 그 공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와서 문을 열어서 반납을 받더라고요. 상당히 그걸 보고 이걸 어떻게 좀 제도적으로 좀 바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것 좀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