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교육 홍보나 이런 것들도 조금 좀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한 번 얘기한 게 이제 그 빛가람동에 있는 어떤 메인 거리 안에서는 카페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 안에서는 서로 이 컵을 일회용품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다회용기, 나아가서는 아예 자기네 컵을 갖고 다니면서 사용하시면 가장 좋잖아요.
이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세척 할 수 있는 업체라든가 세척 기계라든가 이런 것들 협약을 맺어서 조금 사업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저희가 사업을 만들 수는 없지만 좀 지원하는 방향. 그래서 청년의 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여성 일자리라든가 노인 일자리라든가 이런 거 하고 연계해서 사업을 아예 세척 사업을 맡기고, 그것들을 조금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우리 부서에서만 하는 건 아닐 거예요. 아마 일자리라든지 청년이라든지 다 같이 하는데.
그런 좀 다방면적인 방법들을 고민하는 게 어떨까. 그런데 주부서가 누구냐 그랬을 때는 저는 이제 도시미화과가 돼야 되지 않나 싶어서요. 그때도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 어떻게 어디에서 이런 것들이 어렵다든가 이런 구체적인 게 나오지 않고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되게 괜찮은 생각이다, 뭐 방법들은 좋겠다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그다음은 없는 것 같아서요. 한번 그것도 우리 과장님께서 추진을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