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이제 전남 먹깨비하고 이제 협약, 시하고 외식업체 이런데 하고 협약을, 협약서를 했는데. 저희도 지금 이제 먹깨비 말고 배달의 민족에다가 하루에 몇백만 원씩 수수료를 줘요? 먹깨비 사용 권장한다고 이렇게 하는데.
나주로 봐서는 전체적으로 수십억 원에 이제 배달앱으로 들어가요. 문제는 그 배달앱에, 배달앱에 일회용품을 다 쓰는 거예요, 일회용품. 그러니까 굉장히 양이 그 수십억의 음식 배달을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일회용품들이 쓰레기로 배출이 많이 되거든요.
그것들을 한번 이렇게 면밀히 조사해 보니까 양이 어마어마해요, 그 양이. 그래서 우리 공공 배달 이렇게 하면 친환경 이렇게 용기를 사용하는 업체에 대해서 하게 된다,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든지. 뭘 이렇게 하게 되면 좀 줄여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도 한번 점검 한번 해보시면 어쩔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