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요. 우리가 저도 여성경제인연합회나 이런 부분들 얘기를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좀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사실은 사실은 가족센터에서 여성이 요즘에는 가족이랑 같이 합쳐져 있잖아요, 여성이.
부서도 그렇게 됐고, 여성가족부로 돼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성에게 가족 안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말씀하시는 것들이 여성 자체로만의 그것들을 존중받거나 그런 어려움들을 얘기하기보다는 엄마로서의 아니면 아내로서 이런 것들로 많이 요구를 받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벗어나서 우리가 이제 지금 여성 친화 도시잖아요.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여성들의 경제나 사회 참여들 부분에 있어서의 다문화 여성에서도 그들만의 여성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을 좀 만들어달라 이런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번에 제가 부탁드렸던 토론회나 여성의 사회 참여 부분에 있어서의 그런 영역을 다문화 여성 문화 부분도 영역도 조금 고려하셔가지고 다양한 영역에서 소리낼 수 있는 그런 장을 한번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