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자꾸 아니라고 하시면 자세히 얘기해야 되는데, 그건 안 할게요. 2차에서 하여튼 다 해서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아까 3차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 하나하나 짚어서 결국에는 우리가 청소년 수련관을 조금 공간을 아이들에게 맞게. 그리고 또 그때도 그 얘기 나왔잖아요. 아이들은 줄어드는데 아이들한테만 그 공간을 다 사용하도록 할 것이냐.
수련관을 되게 큰 편이잖아요. 그러면 지역에 그 지역에 있는 여성들이나 어떤 다른 기관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어떤 시설을 공간 마련을 하는데, 그런 것까지 다 검토해서 복합적으로 그래도 좀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금 바꾸려면 저희가 이제 3차가 이제 필요하지 않느냐 그 얘기로 말씀을 드렸었고. 이왕이면 그거를 부서에서 조금 검토해서 제안을 계속 이제 해 줄지 안 해 줄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