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안타깝게도 우리가 결혼식을 가게 되면은 신랑, 신부가 나주 사람인데 광주서 다해요, 지금. 그래서 그것도 1년 전에 예약되어가지고 그래서 좀 안타깝더라고요. 너무 차량도 한 번씩 가면 밀리고 이런데.
나주에 결혼식장이 있으면 좋겠는데 못해가지고 옛날 미도인가 거기서 했는데, 결혼식 처음에는 좀 활성화되다가 나중에는 선호한 이제 신혼부부들이 좀 시설에 대해서 좀 미비한가 회피하더라고요. 여기도 보면은 야외 결혼식, 이렇게 실내 향교나 목사내아, 산림자원 연구소, 이런 데는 또 이제 지향을 안 하더라고요. 또 미리 이렇게 날짜를 잡다 보면 그때 날씨가 어쩔 줄을 모르거든요.
야외 결혼식들은 비와버리면 끝나버리니까. 갑자기 옮길 수도 없고. 그래서 이제 뭐 전망대나 정미소 이런데 아직 준비는 안 돼 있고, 우리 회의장으로 했는데 그때 당시에 이렇게 꾸며서 할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