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네, 저는 오늘로서 여섯 번째 시정 질문과 보충 질문을 마쳤습니다.
이번 14개의 시정 질문 대부분은 지난 시정 질문이나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등을 통해 집행부가 공감하며 하겠다고 답변한 일들입니다. 그럼에도 반복해서 질문할 수밖에 없는 것은 몇 년 동안 지나도 제자리거나 더디게 진행되어 여전히 미진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집행부 여러분께서 더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민선8기도 1년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쉼없이 달려오신 윤병태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바쁜 일을 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해온 많은 일들 속에서 반드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정해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상으로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