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지금 이제 점점 보시면 알겠지만은요. 교육이나 진로 분야는 이미 그렇습니다. 그런데 교육이나 돌봄도요.
그 경계가 또한 모호해지고 있어서 사실은 그 선을 명확하게 규정짓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늘봄이나 이런 것들이 교육에 다 담겼잖아요. 앞으로는 더더욱 그럴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학교의 부담이 크고 학교가 지금 이것들을 담당하고 있지만요. 앞으로는 국가가 지자체가 그리고 학교가 협업하는 방향으로 갈 거고 저도 그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면 이 지역의 이런 교육이나 발전을 그냥 교육청에 맡기고 그 컨트롤을 교육청이 하도록 두는 것은 맞지 않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교육의 가치를 담아서 지역의 수요에 맞는 교육정책을 나주만의 교육정책을 기획하고, 그리고 필요 예산이나 인프라를 과감히 투자하고, 그다음에 교육청, 대학, 기업, 시민, 사회하고 힘을 모아서 나주의 교육 그리고 청년, 일자리 등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나주 미래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