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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성은 의원 5분자유발언

270회 제4본회의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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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분명해야 보고도 정확할 텐데, 목표 설정이 분명하지 않으니까 사실 세부적인, 저는 거기에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거를 조금 더 사실 달리 해석을 하면은요. 사실은 교육 관련하는 전문 인력이 저는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도 교육청에서 담당자하고도 교육발전특구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서 담당자 입장에서도 가장 어려운 게 뭐냐 그랬더니 사실은 사람이 가장 많이 바뀌는 거, 담당자가 많이 바뀌는 거, 담당자가 사업에 대해서 그래서 이해하지 못하는 거, 그래서 지속가능하지 않은 거 이 부분들에 대해서 담당자도 얘기를 했고, 사실 우리 시하고도 계속해서 저도 교육 관련해서 얘기를 하지만 이 교육발전특구를 준비하는 데도 과장님이 벌써 세 번이 바뀌었어요. 세 번이 바뀌면서 사실은 소통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지만 사실은 교육의 가치나 철학을 같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이것들을 또 사업화하고 그리고 사람들하고 소통하고 관계자들하고 함께하는데도 굉장히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조금 이제 생각을 해보게 됐습니다.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사실은 이제 사실 교육발전특구 이 사업이요. 현재는 특별법 제정이나 그리고 현장의 그런 문제들, 그리고 또 정권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이런 달라진 정치 상황에 따라서 이 사업이 앞으로 계속 지속될 수 있을까? 네, 3년 뒤에 우리가 시범이 끝나고 나서 다시 선정이 돼서 이 사업을 계속할 수 있을까는 사실은 미지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은 바뀔 수 있겠지만요.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교육 플러스 일자리 이런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이런 산학 협력 시스템은 이런 근본 방향은 크게 변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역 소멸에서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따라서 지금 우리한테 중요한 거는요.

특구라는 사업의 명칭이나 형식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성과,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렸겠지만 이런 것들이 얽매이지 않고 이번 특구 사업을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지역교육 환경이 환경 개선이나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이런 소중한 기회로 삼는 것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가장 필요한 거는 협치와 소통입니다. 이를 위해서 거버넌스를 구축해서 나주시 교육 발전에 정책 방향을 명확하게 세우고, 그다음에 유지하고 지자체 차원의 전문 인력을 배치해서 지자체 중심 교육체제가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오늘 시정 보충 질문에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핵심이 여기 있습니다. 사실은 성과 관리의 부분도 미흡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들은 지금 여기 있다고 보거든요. 나주 교육의 청사진을 아까도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교육은 교육청 거, 그런데 단순히 교육청에 맡기는 데 그치지 않고요. 지자체가 지역 발전에 핵심 전략으로 챙기고 직접 주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육 발전, 교육 경비, 지원에 대한 사업들 아직까지도 용역 안 하고 계시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