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어디서 돈이 있어서 했겠죠. 결과는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담당자도 모르잖아요. 담당자도 모르는 돈을 지금 어떻게 쓰고 계시냐는 거예요.
그리고 공동체 성장지원 사업 돈을 그러면 옮긴 게 아니고 그건 그대로 사업을 하는 거고, 사회적 경제에서 한다는 거죠. 근데 그 과정을 어떻게 이렇게 하십니까? 그럼 담당자도 모르게.
어디서 나온 돈인지도 모르게. 그럼 좋습니다. 일단 한다고 했어요, 합창단을.
보니까 건의를 했어요, 더 하고 싶다. 이번에 읍면, 면민의, 그러니까 어차피 건의를 했으니까 하신 분들이 하셨겠죠? 더하고 싶으시니까, 그렇죠?
그러면 계속하신 분들 연습하신 분들이에요, 1년 동안. 그런데 이번에 이제 네 군데가 하세요. 남평, 빛가람, 금남동, 삼포.
이분들 면민의 날에 혹시 축제 참석하셨어요? 참여하셨어요? 축제?
면민의 날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