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이거를 계속 누차 말씀드렸던 이유는 뭐냐면 나주시 체육회 또는 축구협회에 줘버려라, 축구장이니까. 족구는 그렇게 안 해요. 족구는 협의해요.
협회 동호인들이 동호회 회장들이 협회 당연직 이사니까 싹 소집합니다. 다른 동호회에서 민원 왔으니까 요일 변경, 분기별 또는 6개월에 한 번 내지 1년, 왜 그러냐면 일정 수가 클럽 회원 수가 많은 동호인들은 투 코트만 가지고도 못 돌리거든요. 하루 3시간 운동해도 한여름에 땀 나지 겨울에는 잠바 입고 있어야 해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처럼 그러면 활용이 가능해요. 그러면 우리가 월요일 몇 요일은 일주일에 두 번 운동하는데 하루는 그럼 한 코트만 쓰겠다, 그 대신 다른 동호회가 와서 하도록 이런 협조가 협의가 가능해요. 왜 족구협회에서 일괄 정리하니까.
그러니까 축구장도 마찬가지로 축구장에 뭐 족구 하러 온 사람 아니잖아요. 축구장에 달리기 하러 온 사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축구협회에서 일괄적으로 협의가 가능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나주시장기 지금 동호인 리그전 하잖아요. 그런데 한 달에 한 번 리그 돌리는데 몇 개 클럽 되시는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