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충분히 넓게 갈 수 있는 방향이고 아까 인적 네트워크, 아까 말했던 그 e스포츠 하는 사람들 안에서는 그 선수가 신이래요, 세계 1위니까. 이분들도 초청을 분명히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팬 사인회 하면 그때부터는 이제 관광과 문화예술이 한 번에 이루어진다고 봐요.
그래서 단순히 보조금 얼마 예산 세워서 이거를 단일성 하루 행사로 이걸 치뤄가지고 끝낸다, 뭐 이렇게 하면 저는 그림이 안 그려지는 거고 제가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나주 시민이 또는 대한민국 국민이 전 세계의 선수들이 나주에서 개최하는 e스포츠 대회에 예선전도 참가해 보고 거기에 본선 진출하면 나주 금성관이라는 곳에 와서 야외에서 게임 e스포츠라는 걸 즐겨보고 여기까지 콘텐츠를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좀 더 터놓고 한번 봐줬으면 좋겠고 올해 당장은 진행하는 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촉박하다고 하면 올해는 행사 주최하는 곳에서 하더라도 그림은 그렇게 크게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