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분위기로. 그래서 거기를 비워 놓고 어르신들이 경로당처럼 오시고 가시고 하는 것도 좋지만 계속해서 프로그램이 돌아가서 누구나 가셔서 늘 할 수 있는 것들이 있게끔 좀 마련해 주면 좋겠고. 거기를 굳이 또 너무 교육 프로그램으로 하지도 않아도 되는 게 2층에 보면 거기에 평생학습관이 또 있어요.
그러면 사실은 공간이 다 있잖아요. 가서 프로그램을 돌릴만한. 그러니까 여기를 쉼터처럼 어르신들의 놀이터나 쉼터처럼 꾸며서 이것들을 좀 공간 활용을 잘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특화되는 무언가가 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게 광진구에 이제 서울에 광진구에 어린이대공원인데, 요즘에 어린이가 줄어들고 시니어들이 많다 보니까 그 안에 시니어 파크를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실내 공간으로도 만들었는데, 어르신 맞춤 놀이기구 막 그래가지고. 막 퍼즐, 치매 예방할 수 있는 그래서 막 균형감각 게임 같은 것들, 게임기 이런 것들도 좀 갖다 놓고, 그리고 이제 주변 분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하고 다행히 우리 복합혁신센터도 여러 사람들이 다니잖아요. 그래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간단한 그런 프로그램도 많이 만들고.
그리고 경기도에도 보면 노인 놀이터 시범사업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이제 공연 같은 거 조그마한 그런 것들도 자주 안에서 하고, 디지털 체험기 같은 것들도 많이 갖다 놓고 해서. 우리가 또 스마트 경로당을 하기는 하는데 거기에 보면 키오스크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런 걸 다 담지는 못할 거예요.
경로당에. 그럼 여기서 신제품 들 같은 거 해볼 수 있는 것들 또 해보시고 놓고 하면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저는 아예 건물을 따로 해서 따로 공실을 전체적으로 사용을 해서 뭔가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하는 공간이 있었으면 그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공간을 빌려서 이제 좀 리모델링 해 가지고 여기서 넣는 게 가장 빠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