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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70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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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래서 시간이 필요는 한데 사실 9월까지 돼서 올해 시작이라 거기에 대한 디자인 내부 디자인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해야되는데. 저는 사실은 이제 걱정이 되는 게 이게 빛가람동 어르신들은 사실 읍면의 어르신들하고는 아마 생활 패턴이 좀 다르실 거예요. 요구사항도 조금 다르실 거고.

그러면서도 이게 기존의 노인복지관에 대한 그런 기존의 기대치, 생각이 있으세요. 고정관념들이. 그러면 사실 거기에 맞지 않는 것도 불편하고, 똑같아도 불편하지만 여러 가지로 그래서.

이게 어르신들의 니즈에 맞게 좀 꾸며야 되는 게 필요해서 의견 수렴이 분명히 필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점심 같은 경우 저는 이게 제일 민감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차별이 보통 아무 다른 것들은 좀 특별하기를 원하지만, 또 점심 제공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왜 우리는 복지관이 있으면서 왜 주지 않느냐 이런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얘기를 나눠봤지만, 이 부분이 그런데 공간상 사실은 실질적으로 거기서 음식을 하는 거는 쉽지가 않고, 취사가 쉽지는 않고.

이거를 어떻게 대안을 마련할까는 우리가 지금 단기간에 뭔가를 할 수는 없고, 고민해 봐야 될 문제이기는 하죠. 말씀하셨듯이 빛가람동은 또 시골하고 또 이제 농촌하고 좀 다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해야 될 것인가 그것도 굉장히 고민이 우리 부서에서 많이 해야 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