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실무분과 자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가 공적 서비스만으로 이렇게 우리가 하는 걸로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그리고 서비스받는 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의 이런 각자 지금 건강문화의 분과에서 아니면 아동분과에서 아니면 뭐 다른 여성가족분과에서 자기에 맞춰서 조금 더 플러스해서 사업을 혜택을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냥 보편적인 그런 것들이 아니라 맞춤형으로 필요한 것들을 좀 개발해서 주민 대상으로 기획하고 집행하는 게 좀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실무분과가 읍면동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특화사업이나 그리고 분야별 특별사업.
이런 것들을 기획하고 그리고 자문도 하고 읍면동에 그래서 보완을 해주고 분야별로 실질적인 필요가 반영된 맞춤형 사업을 좀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읍면동 협의체가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그 복지 기반을 같이 구축하면서 여기 전문인들이잖아요. 그래서 원래 취지에 맞게 실무분과가 조금 더 전문성 있게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조금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