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는 이제 자꾸 얘기하는 것은 복지 차원에서 접근을 하다 보면 우리 나주시의 재정 정책의 변화가 복지 교육 이런 쪽으로 좀 더 가야 하지 않느냐. 그런데 이제 우리 보건소 예산 현황을 보니까 시비가 거의 10% 비율대로 하면 10% 줄어가지고 제가 의문점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향후에도 뭐 예를 들면 38억 9천5백으로 계속 갈 건지 또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 항상 예산이라는 것은 책정을 할 때 줄이려고 저기 기획실이죠.
기획실에서는 깎으려고 하지 늘리려고 하지는 않잖아요. 일반적인 성향이 그런 점에서 우리 보건소에서 내년 이제 2026년도 예산할 때는 복지차원으로 강조를 해서 시비를 좀 더 올려야 하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이고요. 의회에서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