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이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전문성이나 업무가 불분명하고 문제가 있다는 부분들을 한 1년 반 정도 계속 제시했었어요. 그때부터 이것들이 조금씩 정비되고 정리를 해 주셨으면 오늘날에 지금 이런 일이 있었을까라는 아쉬움과 의문을 좀 던집니다. 네, 어쨌든 여기까지 왔고요.
조직을 이제 개편을 하는데, 저는 이런 조직 개편을 원치 않습니다. 사실 이거는 단편적인 거고, 일시적인 것뿐이에요. 이거를 이런 식으로 운영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는 할 수는 없을 거예요.
저는 없다고 보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그때도 처음에 1년 반 정도에 마무리를 하면서 말씀드렸던 거 전체적인 이 공익활동이라는 말을 남길 것인가.
팀에. 그리고 사회적 경제, 공익활동 그리고 도시재생 이 비슷한 분야들. 계속해서 지역에서 뭔가 센터를 만들고 운영을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운영 주체들이 다 그중에 하나예요, 사실은. 사회적 경제 관련한 분, 공익 관련한 분, 도시재생 관련한 분. 각자 뭐든 지역마다 우리 읍면에다 다 센터 같은 걸 만드는데, 자치센터를 만드는데 그분 둘 중의 하나예요.
이렇게 해서 마을공동체까지 해서 이거를 이렇게 다 따로따로 해서 우리가 이렇게 운영할 것인가. 이게 우리 시의 인구 규모와 예산과 인력에 그게 적합한 것인가. 그거를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리고 어느 방향을 중점으로 두고 갈 것인가, 사회적 경제를 방점을 찍고 갈 것인가, 거기를 크게 해서 갈 것인가, 공익이라는 것들을 크게 해서 갈 것인가. 그리고 트렌드도 어떻게 달라지고 현재 정부의 기조까지 다 포함을 했을 때 향후의 방향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전반적인 개편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거는 일시적이고 이제 임시방편인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