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네, 3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이제 가장 민원을 많이 받는 게 또 교통이나 주차 문제, 그다음에 쓰레기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 이제 주차 문제도 그렇지마는 지금 자전거 도로요.
우리가 지금 전체적인 동호인 자전거 도로는 많이 확보돼가지고 영산강 따라서 되고, 잘되고 있어요. 근데 앞으로 나주생태하천이 이제 다 완공이 되면은 그 자전거 동호인들의 유입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그 길까지 만들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작 원도심으로 들어오는 자전거 도로는 인도하고 같이 이렇게 겸해서 하거든요.
그래서 그 인도하고 겸했을 때 상당히 위험성이 노출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청계천 사업 돌아봤을 때, 거기에 청계천 사업을 할 때 가장 잘한 일이 뭐냐고 그 담당자한테 물어보니까 어, 사람하고 자전거하고 같이 유입을 안 시켰다는 것, 그거 한 가지 제일 장점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그런 위험이 굉장히 도사리려진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문제는 우리 시내권에 원도심 시내권에 자전거 도로가 확보가 되지를 않아가지고 인도를 다니다 보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 그럼으로 인해서 이런 주차장 문제까지 이제 번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나주 시내 주차장들을 보면은 이제 혁신도시야 계획적으로 상가 안에 주차를 면면 확보해야 건물이 이제 허가가 나는 그런 형태로 돼 있고, 또 혁신도시도 마찬가지로 안에 공간 자체, 동 자체가 그다지 넓지 않아서 자전거로 충분히 다 다닐 수 있는 거리인데 자전거 탈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안 돼 있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차를 가지고 집에서 나오니까 짧은 거리인데도 차로 이동해야 되니까 그런 주차 문제가 좀 심각하다, 발생한다. 이런 문제들도 많이 생기고.
또 원도심에도 보면은 우리 인제 도롯가에 바로 도로에 접해 있는 상가인데, 그 상가 지역에 밀어불고 이제 주차장을 만들다 보니까 그런 상가 형성도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또 제한한다고 하면은 주차장을 만들면은 그런 상가 도롯가에 말고 그 뒤쪽에 이렇게 주차장이 좀 해졌으면은 주차하면서 그 주차면의 가격도 상승되지 않고 또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계속 주차 민원이 들어오면 대부분 자기 것, 자기 땅, 이게 들어갈 수 있게끔.
그래서 이걸 주차장으로 써 달라 써 달라 그, 그게 민원이 제일 지금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보고 야 좀 주차장도 계획적으로 좀 신설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까운 게 또 5일 시장도 가면은 주차장이 좁다고 해요.
그런데 주차장이 절대 좁지를 않아요, 거기도. 보면은 장날 주차장에 다 난전 펴가지고 차지해 버리고 상인들이 거기 안에 주차장에 다 차를 대고 하는 실정이에요. 그런데 밖에 임시주차장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다 안 대요. 그러면서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그런 현실적인 그런 면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우리 원도심에 특히 대호지구, 여기는 주차장이 없어요, 지금.
그래서 그 문제를 어떻게 좀 해결할 건지 시민행정교통국에다가 질문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