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70회 제5농업건설위원회2025-06-25

최문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바람이 상당히 불어서 지금 이 민원 가지고 작년에도 또 이런 민원이 나왔어요. 작년에도 뭐 같은 봉황인데 어느 부분, 어디는 피해 대상이 되고 어디에는 피해 대상이 안 되고. 금천도 그렇고 또 뭐 노안 특히 그렇고 뭐 세지 영산포나 말할 것도 없겠죠.

그런데 올해가 지금 다시 그랬어요. 지금 그날 바람 이틀간 바람 분 것이 지금 지역갈등까지도 가게 생겼어요. 어느 과수원은 피해조사를 지금 나가고 있고 어느 지역은 뭐 몇 미터 안 떨어졌는데 한 천 미터 오백미터 산간 놔두고도 지금 피해 조사를 안 나가고.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보험 담당자 쪽하고도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들이 이제 이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 배 연구 조치도 일단은 보긴 본답니다, 지금 재해 쪽에서. 그런데 배연구소 같은 경우에는 보면 좀 이렇게 영산강 제방이 또 막아 가지고 막바로 그 배 연구소가 기상 바람 관측을 한 데가 있고 지금 내가 옥곡은 안 가 봤어요.

옥곡은 안 가 봤고 문평도 안 가봤는데 이런 것들을 한번 봐볼 필요가 있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냉해 피해가 좀 있어가지고 지금 자기 부담률을 털었기 때문에 배가 떨어지면 떨어진 1%가 떨어지면 1%가 현금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우리 농가들이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누구는 조사하고 누구는 조사 않고.

또 이쪽은 돌풍이라는 것이 이쪽에서도 불었다가 저쪽에서도 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왜 그렇게 그 저 바람측정기 그것만 의존을 하는지 그래서 제가 진종옥 과장님한테 뭔 말을 했냐면 그때 그냥 상당히 좀 높은데 아무튼 영산강 제방둑 이라든지 이런 높은 데다 좀 설치하면 농가도 혜택 보고 또 바람 측정도 정확히 해야지 무슨 아카시아나무 뒤쪽에다가 측정기를 놔두면 피해를 보겠냐, 우리가 13섹타, 14섹타 그러거든요. 거기를 넘지 않으면 조사를 안 해요, 보험회사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설치를 한번 내가 건의를 드렸더니 그때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검토는 하셨냐 가지고 보고를 하는데 금액하고 땅 문제였죠. 땅이야 뭐 나주시땅 많으니까. 금액 그런 부분도 계속 해년마다 반복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시대가 그래도 바람이 이 정도면 바람 섹터를 잡을 수 있다 하는 데에다 한번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